안녕하세요, 나니깡이에요! 😊
외국계 기업에 처음 이직할 때, 가장 걱정됐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영어였어요. 저는 쓰는 거나 읽는 것은 중상급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전 회사에서 출장을 다닐 때에도, 제 대문자I 성격도 있지만 대화를 오래 이끌어가는 스피킹 실력이 많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이직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하면 영어 말하기 실력을 빠르게 키울 수 있을까?’ 고민했고, 그때 저에게 큰 도움이 된 세 가지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바로 ‘스픽’ 앱, 유튜브 채널 ‘영어말하기-Speak English,’ 그리고 챗 GPT를 활용한 공부법이에요.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 볼게요! 😊
1. 스픽(Speak) – 영어로 말하는 습관 만들기
제가 처음으로 영어 말하기에 도전할 때 사용했던 것이 바로 스픽(Speak)이라는 앱이에요. 사실 이전 회사에서 영어 이메일은 어느 정도 익숙했지만, 막상 영어로 입을 열어 말하려니 부담감이 컸어요. 😅 그래서 ‘일단 말하는 습관부터 길러보자!’는 생각으로 스픽을 시작했어요. 저는 1년 구독을 결심하고 꾸준히 사용해봤는데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영어가 나오면 바로 따라서 말해보는 게 습관이 됐을 정도에요.
스픽은 주제별로 다양한 상황에 대한 영어 문장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저도 매일 출퇴근길이나 잠자기 전에 틈틈이 스픽을 통해 연습했어요. 그 과정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일상 대화부터 비즈니스 회의까지 다양한 상황을 다루고 있어서, 실제 업무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일단 저는 기초강의를 따라하고 있어요. 스피킹이 많이 부족해서 기초에서 제가 배울 표현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말하기 연습을 꾸준히 하다 보니,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사라지더라고요. 이제는 외국인 동료와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건 말을 시작하는 거니까요! 스픽은 제가 그 첫걸음을 내딛는 데 큰 도움을 준 앱이었어요. 😊
2. 유튜브 채널 ‘영어말하기-Speak English’ – 실제 원어민 표현 배우기
두 번째로 소개할 것은 유튜브 채널 ‘영어말하기-Speak English (https://www.youtube.com/@-speakenglish5278)예요. 사실 영어 공부할 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 중 하나가 ‘과연 이 표현이 실제로도 쓰일까?’라는 점이었어요. 문법적으로는 맞을지 몰라도, 원어민들이 실제로 쓰는 표현은 다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실제 표현을 배우기 위해 이 유튜브 채널을 활용했어요.
이 채널에서는 회사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을 상황별로 쉽게 설명해 주더라고요. 예를 들어, 회의에서 의견을 제시할 때, 상사나 동료에게 요청할 때 등 실제 직장 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알려줘서 정말 유용했어요. 또 원어민들의 자연스러운 억양과 발음도 들을 수 있어서,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함께 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제 출퇴근길 동료인 채널이에요!
저는 이 채널의 영상을 보면서 이렇게 폰에 메모를 해두거나, 마음에 드는 표현이 있으면 바로바로 따라 말해보는 연습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 나중에 실제 업무 상황에서 그 표현들이 불쑥 떠올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3. 챗 GPT – 영어 대화 스크립트 연습하기
마지막으로,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방법은 바로 챗 GPT를 활용하는 것이었어요. 아무래도 영어로 직접 대화를 해야 하는 상황이 많다 보니, 미리 대화 스크립트를 연습해 보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챗 GPT를 이용해 예상되는 상황을 만들어보고, 그에 맞는 대화 스크립트를 만들어보는 연습을 했어요.
예를 들어, 위 사진 처럼 ‘타이어 펑크나서 렌터카 회사에 전화하는’ 상황이나 ‘상사에게 업무 보고를 하는 상황’처럼 다양한 업무 상황을 챗 GPT로 설정하고, 그에 대한 대화 스크립트를 만들어 봤어요. 챗 GPT는 다양한 표현과 문장을 제안해 주기 때문에, 실제로 영어 대화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미리 연습할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스크립트를 만들어 연습해두면, 막상 실제 상황에서 영어로 말할 때 덜 당황하게 돼요. 특히 예상치 못한 질문이 들어올 때도 미리 연습한 표현이 머릿속에 떠올라서 조금 더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어요. 요즘도 중요한 회의나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는 챗 GPT로 상황을 시뮬레이션해 보면서 필요한 표현을 연습하고 있어요.
마무리하며
이렇게 ‘스픽’, 유튜브 채널 ‘영어말하기-Speak English’, 그리고 챗 GPT를 활용한 스크립트 연습까지,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세 가지 영어 공부 방법을 소개해 봤어요. 영어를 완벽하게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꾸준히 연습하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는 걸 이 세 가지 방법을 통해 배울 수 있었어요. 😊
혹시 영어 공부 방법을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저처럼 이 세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시는 걸 추천해요! 영어 말하기는 꾸준한 연습과 실제 상황에서의 활용이 답이니까요. 앞으로도 저의 외국계 회사 생활과 영어 공부 경험을 계속해서 공유해 볼게요!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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